저희는 수년간 한국의 시공사와 로펌과 협력하며, 한국 시장에서 전문성을 쌓아왔습니다. 아직 저희를 만나보지 못하셨다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인터내셔널 로펌에서 파트너 변호사로 건설팀을 이끌며, 건설 분야 고객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자 2007년 건설 분야에 특화된 바튼리걸을 설립했습니다. 설립 이후 저희는 건설 및 엔지니어링 분야의 중재, 소송, 분쟁 해결과 예방에만 전념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프로젝트 초기 단계부터 참여하여 분쟁을 예방하는 방식을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의법률 프로젝트 관리(Legal Project Management) 서비스는 프로젝트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줄이고, 법률 비용을 절감하며, 일정과 예산 내에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고객 여러분께 보다 전문적이고 신속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2025년부터 두 명의 뛰어난 인재가 합류하여 한국팀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직접 만나 뵙고 함께 일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문중걸 변호사는 DLE&C와 현대제철 등 한국기업에서20년 동안 사내변호사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고객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것입니다.
E-mail: joongmoon@bartonlegal.com
Phone: +44 (0)7350 410907

장유진 변호사는 LG전자 본사 및 독일 지사, 우리선물과 신한증권 홍콩 등 본사와 해외 법인에서 프로젝트 매니저와 선물 브로커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최적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것 입니다.
E-mail: cathyjang@bartonlegal.com
Phone: +44 (0)113 2029550